베타 macOS 메뉴바 앱

단어 곁에,
딱 맞는 漢字.

맥 어디서든 단어를 고르고 ⌃⌥H. 문맥에 맞는 한자가 단어 바로 아래 뜨고, 숫자 하나로 바뀝니다.

macOS 15 이상 · 3.4MB · 버전 0.1
메모에서 '수도'를 골라 ⌃⌥H를 누르고 1을 눌러 '수도(首都)'로 바꾸는 장면

쓰던 앱 그대로. 이런 앱에서 직접 확인했어요

메모Pages카카오톡SlackChromeGoogle DocsNotionCursor
작동 방식

고르고, 누르고, 고르면 끝.

한자 입력기를 켜고 한 글자씩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. 이미 쓴 글 위에서 바로 바꿉니다.

1
서울은 수도

단어를 고르세요

두 번 눌러 고르면 됩니다. 조사가 붙어 있어도 괜찮아요.

2
⌃⌥H

단축키 한 번

후보가 단어 바로 아래 뜹니다. 단축키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.

3
1首都

숫자로 고르기

1·2·3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. 되돌리기는 ⌘Z 한 번.

문맥 읽기

같은 ‘수도’라도
다르게.

물이 안 나오면 水道, 나라 이야기면 首都. 앞뒤 문장을 보고 맞는 한자를 맨 위에 올립니다. 글자별 훈음이 같이 보여 헷갈리지 않아요.

문맥 순위는 온디바이스 AI가 켜진 macOS 26 Mac에서 동작합니다. 그 밖의 Mac은 국립국어원 사용 빈도순으로 보여 줍니다.

'물이 안 나와서 수도를 고쳤다'에서 水道가 첫 후보로 뜨는 장면
자판 되돌리기

dkssud?
안녕.

한/영 전환을 잊고 친 글도 같은 단축키로 되돌립니다. 지우고 다시 칠 필요가 없어요. 반대로 한글 자판으로 친 영어도 돌려놓습니다.

'dkssudgktpdy'를 골라 '안녕하세요'로 되돌리는 장면
병기 형식

원하는 모양으로
적습니다.

한글 곁에 한자를 둘지, 한자만 둘지. 한 번 정해 두면 계속 그 모양으로 바뀝니다.

'민주주의'를 한자만 형식으로 '民主主義'로 바꾸는 장면
숫자로 보면

작지만 꼼꼼하게.

30만

단어·한자 짝. 공개 한자 사전 libhangul 전체를 앱 안에 담았습니다.

96%

동음이의어 100문장에서 정답이 후보 셋 안에 든 비율. AI 없이 빈도순만으로 잰 값입니다.

0바이트

밖으로 보내는 글. 모든 처리는 이 Mac 안에서 끝납니다.

개인정보

고른 글은 이 Mac 밖으로
나가지 않습니다.

곁글은 서버가 없습니다. 고른 단어와 앞뒤 문장은 후보를 고르는 데만 쓰고 바로 잊습니다.

묻고 답하기

궁금한 것들

어떤 Mac에서 쓸 수 있나요?

macOS 15 이상이면 됩니다. 문맥을 읽는 순위와 오타 정리는 온디바이스 AI가 켜진 macOS 26 Mac에서 동작하고, 그 밖의 Mac에서는 사용 빈도순 후보와 자판 되돌리기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
처음 열 때 열리지 않아요.

베타는 아직 Apple 공증을 받지 않아 처음 한 번은 막힙니다. 시스템 설정 ›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아래쪽에서 ‘그래도 열기’를 누르면 다음부터는 바로 열립니다. 내려받은 디스크 이미지 안의 ‘처음 여는 방법’에도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.

왜 손쉬운 사용 권한이 필요한가요?

다른 앱에서 고른 글을 읽고, 고른 한자로 바꿔 넣으려면 macOS의 손쉬운 사용 권한이 필요합니다. 그 밖의 용도로는 쓰지 않고, 글을 밖으로 보내지도 않습니다.

단축키를 바꿀 수 있나요?

메뉴바의 곁글 아이콘 › 설정에서 원하는 조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 입력 소스 전환처럼 다른 기능과 겹치는 조합은 알려 드립니다.

바꾸지 않고 복사만 할 수도 있나요?

후보 패널에서 ⌥와 숫자를 함께 누르면 글은 그대로 두고 한자만 클립보드에 담습니다.

후보에 원하는 한자가 없으면요?

패널 아래 ‘더 보기’로 나머지 후보를 펼칠 수 있습니다. 한 번 고른 한자는 다음부터 앞쪽에 나옵니다.

고르고, ⌃⌥H.

한자 쓰는 일이 단축키 한 번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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